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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스피커의 홍수
제목 액티브 스피커의 홍수
작성자 운영자 (ip:59.17.17.118)
  • 작성일 2015-11-17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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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26
  • 평점 0점

 오디오도 Life style을 따라가는 것이라 앰프가 내장된 액티브스피커가 무척이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A2(+)의 위치는 독보적이죠. 따라서 많은 리뷰들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오디오엔진을 염두에 두고 글을 쓰더군요.


A2+의 장점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이 가격에, 이 크기에, 이 음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비싸지거나 크기가 커지면 선택의 폭은 비약적으로 늘어납니다. 많은 분들이 '큰 스피커는 비싸다'란 생각을 하시지만 사실과 좀 다릅니다. 단순 나무 인클로우져에 5인치 내지는 6인치 우퍼넣고 디지탈 앰프 사용하면 A2+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큰 스피커를 만들수 있습니다.


간혹 디지탈앰프니까 좋다...란 문장보면 참 헛웃음이 나옵니다.(알면서 쓴말이면 사악한것이고, 모르고 썼으면 무식한거죠. 디지탈, 아날로그 상관없이 좋은 앰프 소리가 좋습니다. 당연하죠?) 중국 알리바바에서 앰프모듈을 조사해보면 싸구려 디지탈 앰프모듈은 널렸습니다. 하지만 AB class앰프모듈은 기본 가격자체가 높습니다.


여기에 피아노 마감까지 들어가면 비용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제일 싼건 금형떠서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인클로우져에 디지탈 앰프 쓰는겁니다) 이 마감이 스피커 크기가 작다고 해서 작아진만큼 싸지는 것도 아니구요.


사실 이렇게라도 원가줄여서 단가를 낮춰보자고 제안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디오엔진 멤버들 고집이 상당해서 악착같이 지금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A2+가 모든 오디오의 정답도 아니며 더 소리좋은 오디오는 세상에 널렸구요.

하지만 "이 가격에, 이 크기에, 이 음질이 나온다"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수천만원대 하이파이 시스템이 옆에 있지만(www.hifiplaza.co.kr 여기...제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어지간한 기기는 바로 들어볼수도 있죠.) 늘상 옆에서 음악을 들려주는건 오디오엔진입니다. 그만큼 가깝고, 부담없고, 편하고, 좋습니다.

첨부파일 A2_plus_R%20fro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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